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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주연 '옷소매 붉은 끝동' 2022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최우수상 영예(종합)

운영자 25-11-26 18:26 218 hit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이 2022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2022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시상식을 6월 20일 오전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했다.


2009년 시작해 올해로 14주년을 맞은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은 한 해 동안 국내에서 제작·방송된 우수 프로그램과 방송문화 발전에 기여한 개인·단체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2022 방통위 방송대상에는 작년에 제작·방송된 총 238편의 작품이 응모하였으며, 심사위원회의 예심과 본심을 거친 결과 총 15점이 최종 선정되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옷소매 붉은 끝동’(MBC)은 일본·대만·베트남·인도 등 아시아를 비롯해, 미주, 유럽, 중동 등 세계 각국 방송사와 OTT에 수출되어 큰 인기를 얻으며 K-콘텐츠의 매력을 널리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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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뉴스통신] 김한빈 기자